16·3 '미니 총선' 경쟁도 후끈…국회의원 재보선 누가 나오나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를 국회의원 재보선을 두고 정치권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까지 최소 4석이 확정된 가운데, 현역 의원의 지방선거 출마 등으로 재보선 지역이 10여 곳까지 늘어날 수 있다.
15일 현재까지 재보선이 확정된 곳은 인천 계양을과 충남 아산을, 경기 평택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총 4곳이다. 기존 국회의원의 공직 진출 내지 당선무효형 등으로 공석이 된 이들 지역에 원내 입성을 노리는 여야 인사들이 눈독을 들이는 모양새다.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 지역구로, 6·3 재보선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